휴머노이드 로봇 '톈궁 울트라'가 100m 경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지난해 첫 대회 우승 기록이다. 로봇 기업 투자 시 실제 승부처는 공장과 같은 산업 현장에 있음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