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해양경찰서는 지난 2일 오륙도 동쪽 9km 해상에서 침몰한 예인선 티엔에스캐처호 실종자 수색에 기상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사고 발생 엿새가 지났음에도 실종자들의 유류품조차 발견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