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지난 7월 발생한 포항 해상 보행교 붕괴 사고를 계기로 동해안 해상 보행교량 21곳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지난달 3일에 발생한 보릿돌교 붕괴 사고와 관련하여 진행된다. 점검은 18일까지 완료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