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낸드플래시 업체인 키옥시아가 낸드를 활용한 컴퓨트 익스프레스 링크 메모리 모듈의 샘플 공급을 시작한다. 인공지능 확산으로 인해 D램 용량과 비용 부담이 커지고 있다. 이는 낸드를 활용한 메모리 기술의 발전 방향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