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경제는 인공지능 투자와 반도체 수출을 중심으로 개선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경기 개선 효과가 가계 소득으로 충분히 전달되지 않아 소비 회복은 더디다. 이는 한국개발연구원의 분석 결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