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재순 연출가가 자전 에세이 출간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했다. 배우 장민호는 젊은 시절 표재순에 대해 황해도 사투리로 직업을 물었다고 한다. 이는 표재순의 이력이 다양했음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