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8월 서울 용산구에서 민주노총 건설노조 소속 노동자들이 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건설 노동 현장을 위한 폭염 대책을 요구했다. 환경미화원들은 체감온도가 최고 5.4도 더 높았으나 작업 중 얼음조끼를 착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