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들은 생계를 위해 주말 행사 스태프나 대리운전과 같은 부업을 하고 있습니다. 기관의 겸직 금지 규정에도 불구하고 부업 사실을 숨기고 사업소득을 신고합니다. 이는 월급만으로는 생계를 꾸리기 어려워 발생한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