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PGA 투어 장타왕은 올드리치 포트기터가 차지했다. 포트기터는 시즌 최고 성적은 5위에 머물렀다. 올해 PGA 투어에서는 평균 드라이브샷 비거리 330야드를 넘긴 선수가 처음으로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