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8 아시아청소년야구 대회의 한국 선수들에 대한 관심이 높다
18세 이하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가 열리는 대만 현지에서 한국 대표팀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일부 선수들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구단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러한 관심은 한국 대표팀의 최고 에이스로 꼽히는 하현승과 엄준상에게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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