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시장은 두 갈래로 나뉘어 있다. 강남권은 세제 개편의 영향으로 매수 심리가 4주째 얼어붙고 있다. 반면 강북과 경기 남부 지역은 여전히 뜨거운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