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녀문화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을 기념하여 제주해녀의 삶을 기록한 사진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현을생 작가의 사진전으로, 흑백사진을 통해 사라져가는 어머니 세대를 담고 있다. 사진전은 8일부터 12월 6일까지 구좌읍 해녀박물관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