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BOE가 삼성전자의 차기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갤럭시S27에 OLED 패널을 공급하려 했으나 불발되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BOE는 갤럭시S27 OLED 개발을 중단했다. 이는 최근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의 BOE 방문과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