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출신 영화감독 이관주의 장편 영화 '아무도 모르는'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초대되었다. 이 작품은 영화제에서 선정된 장편 170여 편 중 프로그래머 추천작 32편으로 소개되었다. 영화는 석희와 민호 부부의 이야기를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