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폐업한 사업자는 97만 개를 넘었다. 사업체 규모가 작을수록 폐업률이 높고 고령일수록 부채가 많다는 사실이 나타났다. 창업 3년 이상인 사업체의 폐업률은 높아지는 추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