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석유화학 및 정유 산업의 친환경 전환을 위해 '재활용탄소연료 규제자유특구'를 지정했다. 이 특구는 남구 테크노산단과 울주군 온산국가산단 일원 0.138㎢ 지역이다.해당 특구는 7월 1일부터 지정 기간 동안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