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원이 징계 없이 임기를 마쳐 여성 및 시민단체가 강력히 규탄했다
강제추행 혐의로 1심 유죄 판결을 받은 송활섭 대전시의원이 징계 없이 임기를 마친 것에 대해 여러 여성 및 시민사회단체와 정당들이 규탄했다. 이들은 10대 대전시의회의 성평등 쇄신을 촉구하고 있다. 관련 단체들은 이에 대한 입장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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