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음성 대화만으로 민원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서비스를 연말에 도입할 계획이다. 이 AI 에이전트는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국민의 민원 업무를 직접 처리하는 행정 비서 역할을 한다. 행정안전부는 AI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민원 발급 서비스 도입 계획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