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일본과 한국 대표팀 감독들의 상반된 반응이 주목받고 있다. 일본의 모리야스 감독은 브라질과의 경기 패배 후 눈물을 보이며 사죄했다. 반면 홍명보 감독은 사임 의사를 밝혔으나 귀국길에 별다른 입장을 표명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