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은 민선8기 대표 축제였던 '0시 축제'를 올해부터 폐기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 축제를 재정 위기의 원인과 방만 경영의 사례로 보며, 폐지보다 재정 부담을 줄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민선9기 대전광역시장직 인수위원회는 30일에 옛 충남도청 2층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