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주식 및 ETF 열풍으로 인해 증권거래세가 400% 증가했다. 이로 인해 올해 누적 세수는 이미 200조 원에 달한다. 이는 해외주식 양도차익과 주식 거래 증가 등이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