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단체 배재고 응원 논란에 대해 시민교육 위기 지적하며 교육당국 조치 촉구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의 '5·18 민주화운동 비하' 응원 논란에 대해 교원단체들이 성명을 발표하며 교육당국의 엄정한 조치와 역사·인권·민주시민교육 강화를 촉구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학생 일탈이 아닌 혐오와 조롱이 학교 내로 확산된 사회적 현상으로 지적되었습니다. 따라서 근본적인 교육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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