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가 승부차기 끝에 네덜란드를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 모로코는 이번 대회에서도 유럽 강호를 제압하며 이변을 만들었다. 이는 아프리카 축구에서 또 한 번의 성과를 기록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