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글로벌 메모리 3사가 미국에서 D램 가격 담합 혐의로 집단 소송을 당했다. 이 소송은 소비자 및 PC 조립/유통업체들을 원고로 포함하고 있다. 해당 사안은 메모리 3사의 D램 관련 문제에 관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