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은 서남권에 반도체 클러스터를 구축하여 글로벌 메모리 수요에 대응하고 1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그는 서남권이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적합한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는 AI 시대에 메모리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추진되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