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2018년부터 진행 중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SSAFY의 14기 수료식을 개최했습니다. 이 교육 과정은 인공지능(AI) 중심으로 재편되어 교육생들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를 통해 교육생들이 'AI 네이티브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