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는 매년 7월 10일을 '경남 관광의 날'로 지정하고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는 남해안 지역의 관광 대도약을 선포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정부는 기존 국도를 연결하여 전남 여수시에서 부산시까지 이어지는 도로망을 연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