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간송미술관에서 신윤복의 걸작 '미인도' 상설 전시 공간이 공개된다. 이 전시는 비단 바탕에 수묵담채로 그려졌으며 조선 후기 여인의 모습을 섬세하고 사실적으로 표현했다. 해당 전시는 7월 7일부터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