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월드컵 4강 경험을 계기로 이후 여러 월드컵 경기를 관람하며 원정 경험을 쌓았다. 그는 2006년 독일, 2014년 브라질, 2018년 러시아, 2022년 카타르를 거쳤으며 현재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향해 왔다. 원정이 매번 힘들다는 경험을 언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