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노동자들과 관련 단체는 국회와 정부가 홈플러스 노동자와 소상공인의 생존권을 지켜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들은 국회에 '홈플러스 정상화를 위한 노사정 4자 특별 협의테이블' 구성을 요구했다. 또한 정부, 채권단, 대주주, 노동자가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할 것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