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위 라이브와 브이로그로 단체장들이 SNS 활용법을 공유했다
인수위원회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으며 현장은 브이로그 형태로 공유되었다. 새 단체장들은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는 방법을 공유했다. 이는 정보 전달 방식의 변화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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