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전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이 귀국했다. 팬들은 그의 부진한 성적에 분노하며 입국장에서 그를 기다렸다. 전날 온라인상에서 홍 감독을 겨냥한 살해 협박 글이 올라온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