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용인과 서남권에 반도체 클러스터를 동시에 추진하고 총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이는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이 대통령은 정책을 실제로 이행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