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제주도지사의 초대 비서실장은 임찬기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이 내정되었다. 임찬기는 대기고와 인하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국장을 역임했다.임찬기는 문재인 대통령 재임 당시 청와대 선임행정관을 지냈고 6·3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했으나 낙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