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대표팀이 브라질과의 경기에서 우승을 노렸으나 후반 추가시간에 결승골을 허용하며 고비를 넘지 못했다. 이 경기는 월드컵 우승을 꿈꾸던 일본 축구의 야망에 제동이 걸린 것으로 보인다. 해당 경기는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