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보구곶에서 제주4·3의 역사적 의미와 일상 속 경계를 탐구하는 전시가 열린다. 이 전시는 북한과 접경한 지역의 서사를 제주도와 연결하여 역사의 지평을 확장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전시는 다음 달 5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