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겔스만 감독은 32강 탈락에도 불구하고 사퇴를 거부했다. 이는 북중미 월드컵과 관련된 상황에서 발생한 일이다. 해당 기사는 나겔스만 감독의 사퇴 거부 이유에 대해 다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