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와 롯데제과는 한국과 일본의 식품 계열사를 통합하는 합작법인을 설립합니다. 이 신규 법인은 한·일 롯데 식품사의 아시아 사업을 총괄하게 됩니다. 신동빈 롯데그룹이 이 신규 법인의 이사회 의장을 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