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지사 퇴임 방송에서 직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하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민선 8기 임기 마지막 날, 퇴근 방송 DJ를 맡아 직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는 도청 가족들에게 익숙한 음악 대신 그의 목소리가 방송을 채운 것으로 보입니다. 이로 인해 직원들은 잠시 걸음을 멈추고 그 상황을 지켜보았습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