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멘 레온은 이중 지진으로 가족을 구한 경험을 이야기했다. 그녀는 틈을 통해 망치를 주고 문을 부수게 하여 나오게 했다고 언급했다. 이는 라 과이라 카나리아 연합의 회장으로서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