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과 같은 시련이 닥쳤을 때 프랑스인들은 국가를 첫 번째 반응 대상으로 삼는다. 겸임교수는 폭염과 같은 시련 앞에서 국가가 중심이 된다고 지적한다. 이는 베르트랑 드 주베넬의 상황과 관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