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은 자체 브랜드(PB) 상품 납품가 관련 갑질 행위에 대한 제재를 피하기 위해 30억 원 규모의 상생 방안을 마련했으며, 공정거래위원회가 이를 승인했다. 이는 하도급법 위반 혐의와 관련된 동의의결(자진 시정)안에 따른 결정이다. 쿠팡과 자회사인 씨피엘비는 314개 위탁 관계를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