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잔디광장이 UFC 행사로 인해 훼손되었고, 이에 대한 복구 비용과 책임 소재를 두고 논란이 발생했다. 트럼프 지지 기업이 복구 비용을 기부하려 하면서 윤리성 문제가 제기되었다. 정부 감시 단체를 중심으로 이러한 기부 행위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