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커 칼슨 전 폭스뉴스 앵커가 11월 미국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을 지지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란 전쟁 과정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대립했다고 언급했다. 이는 그의 정치적 입장에 대한 발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