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준희는 촬영을 앞두고 식사 모습을 실시간으로 체크하는 자기관리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관리를 하더라도 직후가 가장 배고프며 최근 인바디 검사에서 단백질 부족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고준희는 촬영을 앞두고 배달 음식을 먹는 등 식사를 관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