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경기 중 관중석에서 욱일기가 포착되어 논란이 발생했다. 이에 대해 일본 네티즌들은 단순히 응원하는 것이므로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이 사건은 월드컵 관련 논란으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