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식품과 일본 제과가 싱가포르에서 합작법인 설립 추진
한국과 일본 롯데 식품 계열사가 싱가포르에 합작법인을 설립한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이 이사회 의장을 맡아 시너지 창출과 해외 사업 전략을 이끌 예정이다. 롯데웰푸드와 일본 롯데제과가 관계국 기업결합 심사 승인을 거쳐 7월 싱가포르에서 합작법인을 공식 출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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