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사업 실패와 작품 무산으로 생활고를 겪었던 배우 이훈이 영화 '비상계엄 12.3'로 복귀한다. 이 영화에는 이훈을 비롯해 공형진, 이상훈 등 여러 배우가 캐스팅되었다. 해당 영화는 오는 9월 첫 촬영에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