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가 데뷔 이후 첫 MLB 올스타 투표에서 내셔널리그 지명타자 부문 1위를 기록했다. 이는 그가 획득한 표 수로 MLB 전체 1위를 달성한 결과이다. 이 결과는 오타니의 뛰어난 활약을 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