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표팀 공격수 크리스티안 풀리식이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 북중미 월드컵 32강을 앞두고 여정을 끝내고 싶지 않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는 현장 인터뷰를 통해 밝혀졌다.